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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병장수의 열쇠 小食 40세에 시작해 70세 전 끝내라 [조선일보 기사 발췌]
| 이름 | 부산대학교 장수생명과학 기술연구원 | 작성일 | 2017-07-24 | 조회 | 60 | 파일 |
 
부산대장수생명과학연구원 정해영 교수는 "그동안 소식이 수명 연장 효과가 없는 것 아니냐는 논란이 많았는데, 이번 연구로 소식의 장수 효과를 다시 확인했고, 소식의 시작 연령이 중요하다는 것도 새로 밝혀졌다"며 "사람을 대상으로 한 연구는 아니지만, 이 연구를 통해 사람도 소식을 시작하는 시기를 잘 따져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말했다.

소식이 건강에 좋다고 무턱대고 시작하면 안 된다. 성장기 어린이는 비만이라고 하더라도 뼈·근육 등이 만들어지는 시기이기 때문에 소식은 바람직하지 않다. 70대 이상 노인도 장기(臟器)의 노화로 인해 영양소 흡수율이 좋지 않기 때문에 소식을 권하지 않는다. 대구경북과학기술원 웰에이징연구센터 박상철 센터장(전 서울의대 교수)은 "소식 관련해 많은 연구를 종합해보면 신체 활동이 떨어지고 남는 에너지가 많은 40~50대는 장수를 위해서 소식을 시작할 것을 권장한다"고 말했다.


출처 :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2/07/201702070214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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